할인 대상을 기기와 회선으로 분리하세요
공시지원금 견적에는 지원금이 반영된 단말기 할부원금을 적고, 선택약정 견적에는 단말기 원금과 예상 통신요금 할인을 따로 적습니다. 카드·중고폰 반납·결합 할인은 두 방식 자체의 혜택이 아니므로 별도 칸에 둡니다. 번호이동과 기기변경의 조건이 다르면 먼저 같은 가입 유형으로 맞추고, 모델·용량·확인 시점도 동일하게 고정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사용량 변화표로 선택약정 민감도를 보세요
최근 데이터 사용량을 기준으로 높은 요금제를 유지하는 경우, 유지 조건이 끝난 뒤 낮추는 경우, 사용량이 늘어 다시 올리는 경우를 작성합니다. 각 기간의 요금제와 선택약정 예상 할인액, 부가서비스 비용을 월수에 맞춰 합산하세요. 공시지원금 쪽은 계약서 할부원금과 통신비를 더합니다. 요금제 변경 가능일이나 할인 영향은 확인된 가입 조건을 따르고, 임의의 할인율이나 특정 금액을 만들지 않습니다.
| 사용 시점 | 공시지원금 경로 | 선택약정 경로 |
|---|---|---|
| 개통 초기 | 지원 반영 할부원금 | 원금·월 요금 할인 |
| 조건 종료 뒤 | 변경 요금제 통신비 | 변경 요금제 할인 변화 |
| 사용량 변화 | 새 요금제·부가서비스 | 새 할인액·통신비 |
| 전체 기간 | 기기값+회선비 | 기기값+할인 후 회선비 |
고잔동 할인 선택을 세 시점에서 확정하세요
- 휴대폰클라쓰 시세표에서 같은 모델·용량·통신사·가입 유형의 두 조건을 확인합니다.
- 상담 전 최근 사용량으로 요금제 변화표를 만들고 카드·반납 없는 기본 견적을 요청합니다.
- 상담 중 할부원금, 요금제·부가서비스 유지기간과 변경 가능일을 두 방식에 각각 적습니다.
- 서명 전 선택한 할인 방식과 모든 숫자가 계약 문서에 동일하게 표시됐는지 대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같은 회선의 기본 단말기 지원과 선택약정 할인은 선택 관계입니다. 실제 적용 방식은 가입 문서에서 확인하세요.
낮은 요금제를 쓸 예정이면 어떤 방식이 유리한가요?
요금 할인 총액이 달라지므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예상 요금제별 선택약정 할인과 공시지원금 반영 원금을 같은 기간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제휴카드 할인도 비교표에 넣나요?
넣되 두 방식과 분리하세요. 카드 실적, 연회비와 적용 기간을 별도 비용으로 판단해야 할인 방식 자체를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